借り暮らしのアリエッティ(빌려살는 아리엣티)
 - Arrietty's song



I'm 14 years old, I'm pretty
I'm 14 years old, I'm pretty
나는 14 살, 나는 예쁘지

元気な 小さな lady
겡키나 치이사나 lady
힘이 넘치는 조그마한 lady

床下にずっと借り暮らししてたの
유카시타니 즛토 카리구라시시테타노
마루아래에서 계속 빌려살기를 했었지


時にはHaapy, 時にはBlue、
토키니와 happy, 토키나와 blue
어느 때는 happy, 어느 때는 blue

誰かに合いたい
다레카니 아이타이
누군가를 만나고 싶어


風、髪に感じて 空を眺めたい
카제, 카미니칸지테 소라오 나가메타이
머리카락으로 바람을 느껴서 하늘을 쳐다 보았지

あなたに花 届けたい
아나타니하나 토도케타이
너에게 꽃을 전하고 싶어


向こうは別の世界
무코우와 베츠노 세카이
건너편은 또 다른 세계

ほら蝶々が舞ってる私を待っている
호라 쵸우쵸우가 맛테루 와타시오 맛테이루
봐봐, 나비들이 날라다니고 있어, 나를 기다리고 있어


そう、変わることのない わたしの小さい世界
소우, 카와루코토노나이 와타시노 치이사이 세카이
그래, 변할 것 없는 나의 조그마한 세계

嫌いじゃないの でもあなたを
키라이쟈나이노 데모 아타나오
싫어하는 것은 아니야, 그래도 그대를

もっと もっと知りたくて
못토 못토 시리타구테
좀 더, 좀 더 알고 싶어서


喜びと悲しみは いつも 折り混ざってゆく
요로코비토 카나시미와 이츠모 오리마잣테유쿠
기쁨과 슬픔은 언제나 서로 섞여서 갈 뿐


風、髪に感じて 空を眺めたい
카제, 카미니 칸지테 소라오 나가메타이
머리카락으로 바람을 느껴서 하늘을 쳐다 보았지

あなたに花 届けたい
아나타니 하나 토도케타이
너에게 꽃을 전하고 싶어


向こうは別の世界
무코우와 베츠노 세카이
건너편은 또 다른 세계

ほら蝶々が舞ってるあなたを待っている
봐봐, 나비들이 날라다니고 있어, 너를 기다리고 있어


太陽の下で花に囲まれて
타이요노 시타데 하나니 카코마레테
태양의 아래에서 꽃에 둘러싸인체

あなたと日々 過ごしたい
아나타토 히비 스고시타이
너와 함께 지내고 싶어

この想いを胸に新しい世界で
코노오모이오 무네니 아타라시이 세카이데
이 추억을 마음에 넣어두고 새로운 세계로

私らしく生きる
와타시라시쿠 이키루
나 답게 살아 갈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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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그 자체의 영화였다 ㅜ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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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로비오트
2010/08/01 03:59

쿄에게서 [야구]라는 주제를 받아 와숩니다.(제길....)



1. 로비오트에게 [야구]란?
 딱히 별말 없다.....
 야구 없으면 인생 어떻게 살았을 까나?


2. [야구]가 뭐가 재미있는 가?
 한구 한구 머리를 써야하고 정확한 플레이를 하지 않으면
 대량 실점을 한다는 점!
 한명이 잘한다고 이기는게 아니라는거!
 (뭐... 물론 한명 잘하는게 고로 + 미하시 + 토시야 + 타지마 같은 놈이면 뭐... ㅎㄷㄷ;;;;)


3. 가장 처음 접한 [야구]는?
 95년 LG vs 두산의 전신.....(쓸때 기억안나다가 지금 기억남 OB!)
 OB가 4:3으로 이겼던가 뭐던가...
 선발 진필중이였던 경기...

4. [야구]에서 해본 역활은?
 공 줍기, 주전자, 포수, 투수, 내야, 외야, 응원, 시구...
 뭐 야구로 할 수 있는 건 거의 다 해본 것 같다..
 아 일본에 처음으로 홈런도 때려본 듯 한?(좌타로)

5. [야구]하면 떠오르는 것은?
 디씨 랑 한바탕 한거...
 <- 뭐 그덕에 흑신 선행판 자막 이후로 가장 많은 사람이 들어온 것은 행복 했지만...

6. [야구]에 대한 추억은?
  1)99년도 한국시리즈....
 마지막 경기때..... 집에서 치킨을 시켜서 먹는 와중에...
 박석진 선수가 로마이어한테 대형 홈런을 쳐 맞고....
 난 울면서 그 닭을 던졌지...
  2)00년도 4월 17?19?일.....
 임수혁 선수가 쓰러졌다는 것을 믿지 못했지...
  3)그리고 올 초에... 그 임수혁 선수가 돌아가셨고...
 빈소에 찾아가지 못한 나를 질책 했지....

7.앞으로의 인생에 있어서 [야구]란?
 내 인생의 동반자다...
 난 싫어하는 구단은 딱히 없으며(뭐... 돈 많이 쓰는 구단의 안티...)
 한국은 자이언츠, 일본은 타이거즈, 미국도 타이거즈 팬이다...
 재력이 되고, 기력이 되는 동안에는
 야구.... 야구라는 것을 즐기고 싶다.

8. 바톤 다 썼다 이제 뭐할 건가?
 잘까?
 뭐하지?
 공부할까?
 TV볼까?

9. 문답 끝! 4~10에게 보내라는데... 나에게 그만큼 지인이 있던가? 일단 적어 보겠다...
 시이나 마후유 핸님 [핸님에게 있어서 저와 히카리는?]
 kyou [너에게 있어서 로리민 화랑, 미카, 덕후 회장, 나 라는 존재는?]
 모에요소님 [모에요소님께 있어서 속초 란!] <- 들어오시믄 봐 주시옵소서....
 뮤레형님 [형님에게 있어서 롯데 자이언츠 란!]
 stankovic님 [stan님께 있어서 인천국제공항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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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로비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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